재난 대응 체크리스트
재난안전법·긴급복지지원법 기반 단계별 행동 안내 | 발생일 기준 자동 판정·체크 저장
피해 상황 선택
발생일을 입력하면 경과일(D+n)에 맞춰 단계가 자동 선택됩니다. 미입력 시 0~3일 단계로 안내합니다.
3단계: 피해사실 확인 (D+2~7 시작) · D+2~7 이후 시작
4단계: 지원 신청 (D+2~7 시작) · D+2~7 이후 시작
5단계: 보험 청구 (D+7 이후) · D+7 이후 진행
6단계: 사후 이의신청 (탈락 시) · 탈락 후 30일 이내
재난 대응 체크리스트란
재난 대응 체크리스트란 피해 직후부터 장기 회복까지 놓치기 쉬운 행동을 시간 순서대로 정리한 목록이다. 초기 72시간에는 안전확보와 신고가, 이후에는 피해사실 확인과 지원 신청이, 마지막에는 보험 청구와 이의신청이 핵심입니다. 각 단계에는 법정 기한이 있어 시점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계별 법정 기한 근거
| 행동 | 권장 시점 | 근거·주의 |
|---|---|---|
| 안전확보·119 신고 | 즉시 (D+0) | 인명 우선 |
| 안전신문고 피해 신고 | D+0~3 | 기록이 후속 지원 근거 |
| 피해사실 확인서 발급 | D+2~7 | 현장 조사 후 발급 |
| 보험금 청구 | D+7 이후 | 확인서·사진 필요 |
| 이의신청 | 탈락 후 30일 이내 | 기한 경과 시 불가 |
필요 서류 요약
| 지원 | 필요 서류 | 발급처 |
|---|---|---|
| 재해구호 | 피해사실 확인서·피해 사진 |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
| 긴급복지 | 신분증·가족관계증명서·건보료 확인서·위기증빙 | 정부24·주민센터 |
| 보험금 청구 | 피해사실 확인서·피해 사진·보험증권 | 보험사 |
자주 하는 실수
- 피해 사진을 남기지 않는 실수: 복구·청소 전 반드시 사진·영상으로 원상태를 기록하세요.
- 이의신청 30일을 넘기는 실수: 탈락 통보 수령일부터 30일이 지나면 이의신청이 불가합니다.
- 보험 청구를 잊는 실수: 풍수해보험 가입자는 재해구호·긴급복지와 별개로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긴급 연락처
| 상황 | 연락처 | 운영시간 |
|---|---|---|
| 인명구조·화재 | 119 | 24시간 |
| 긴급복지지원 상담 |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 24시간 |
| 재난 피해 신고 | 안전신문고 앱 | 24시간 |
| 가정폭력·위기 | 여성긴급전화 1366 | 24시간 |
| 재난 현황 확인 | 국민재난안전포털 | www.safekorea.go.kr |
자주 묻는 질문
네, 브라우저 localStorage에 저장되어 새로고침 후에도 체크 상태가 유지됩니다. 사파리 시크릿 모드 등에서는 저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119는 인명구조·화재 긴급 신고입니다. 안전신문고는 재난 피해 기록을 남기는 채널로, 신고 내용이 행정복지센터에 연계됩니다. 두 가지 모두 필요합니다.
체크리스트에 표시된 시점(D+2~7 또는 D+7 이후)을 참고하세요. 피해 규모와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네, 같은 창구(행정복지센터)에서 동시에 상담·신청할 수 있습니다.
출처 및 참고
-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 재해구호법 / 긴급복지지원법
- 국민재난안전포털 (www.safekorea.go.kr) · 안전신문고
관련 도구 및 정보
[안내 및 면책]
본 도구는 긴급복지지원법·재해구호법 등 관련 법령 기반 참고용이며, 실제 지원 여부·금액은 담당 기관의 판정에 따릅니다. 지자체·연도·재난 선포 여부에 따라 지원 내용이 다를 수 있습니다.
신청은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보건복지상담센터(129), 국민재난안전포털(www.safekorea.go.kr)에서 확인하세요. 복지로(www.bokjiro.go.kr)에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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